“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현대차의 ‘조용한 상생’ [동아일보]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현대차의 ‘조용한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제로원’ 3월 문 열어 《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스타트업과 창업자를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센터의 문을 열었다. 한국 및 해외 4대 거점에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를 운영해 미래 먹거리를 찾겠다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구상에 따른 것이다.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미국에 이어 본거지인 한국에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운영을 시작하면서 스타트업과 협업을 늘리겠다는 전략 역시 본격화하게 […]

The struggle to make arts accessible to all _ [ 코리아 중앙데일리 ]

[ The struggle to make arts accessible to all ] Enterprising businesses ensure that people with impairments can enjoy cultural experiences   Traveling on the rise   Amuse Travel has been designing travel products tailored to people with different impairments since 2016. It sends customers to Jeju Island and countries like Japan and Singapore and […]

오서연 어뮤즈트래블 대표 “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 만들 것 ” [파이낸셜 뉴스]

일상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안식을 얻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 누군가에게는 도전의 순간이 될 수 있다.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이 2000만명을 넘어선 시대에 아직 여행이라는 단어가 멀게만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앞을 보지 못하거나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인이다. 이들은 국내 관광지도 돌아보기 힘든 게 현실이다. 어뮤즈트래블은 신체적 어려움으로 떠나길 망설이는 장애인들을 위해 맞춤형 여행 상품을 만든다.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

“250만 장애인 위해 청각·후각·촉각여행 개발했죠” [머니투데이]

“250만 장애인 위해 청각·후각·촉각여행 개발했죠” 오서연 어뮤즈트래블 대표 “아시아 대표 장애인 여행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오서연 어뮤즈트래블 대표와 직원들/사진제공=어뮤즈트래블   “국내에만 장애인이 250만명입니다. 이들이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왜 여행을 가고 싶지 않겠습니까. 이동이 불편하거나 시설이 열악하니까 두려워서 머뭇거리는거죠.”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어뮤즈트래블의 오서연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누구나 가는 여행지를 장애인들의 시선에서 동선을 […]

스타트업에 빠진 CEO,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스타트업에 빠진 CEO,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창업가 후원 나선 학원 재벌   학원 재벌로 꼽히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이 젊은 창업가와 청년들의 후원자로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사재 3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윤민창의투자재단이 본격적으로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12월 중순에는 서울 노량진에 창의공간 ‘It’s real Time’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10일 서울 서초동 메가스터디 […]

音、匂い、手触り…障がいのある人たちが、ワクワクできる旅を! 韓国ツアー会社の挑戦 [Think the Earth]

어뮤즈트래블이 일본 싱크디어스[Think the Earth]뉴스에 실렸습니다 일본 미디어에 실리는 것은 처음이라 너무 감사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 어뮤즈트래블이 해외에도 많이 알려졌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그만큼 더 열심히 장애인여행을 위해 힘쓰는 어뮤즈트래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2.25 | 宮原 桃子 音、匂い、手触り…障がいのある人たちが、ワクワクできる旅を! 韓国ツアー会社の挑戦 소리, 냄새, 촉감 … 장애가있는 사람들이 두근두근할 여행을! 한국 여행사의 도전   アミューズ・トラベルのメンバーたち ©Amuse Travel   2020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が近づくなか、「ユニバーサルツーリズム」 という言葉を耳にする機会が増えています。年齢や障がいの有無、性別や国籍などに関わらず、すべての人が楽しめる旅行を指します。当たり前のことのように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が、例えば障がいを持つ人が旅行をする時、対応できるツアーやホテル、交通手段、介助ヘルパーなどを探すだけでも簡単ではありません。   2020 년 도쿄 올림픽이 가까워진 가운데 ‘유니버설 관광’이라는 말을들을 기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령이나 장애 유무, 성별이나 […]

[Festival&Issue with SBA]서울시-SBA, ‘혁신시티의 꿈, R&D로 이룬다’ [전자신문]

[Festival&Issue with SBA]서울시-SBA, ‘혁신시티의 꿈, R&D로 이룬다’   <5일 서울시와 SBA는 서울 양재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관에서 ‘2017 서울혁신챌린지’ 시상식을 열고, 혁신기술 지원대상 16개를 최종적으로 선발했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서울시와 산하 중소기업R&D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 이하 SBA)이 중소기업의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 ‘서울혁신챌린지’를 통해 도시문제 해결·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마련 등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을 이루려는 의지를 보였다. 5일 서울시와 SBA는 서울 양재동 […]

[네이버뉴스] “착한 여행을 생각하다가 착한 사업으로 키웠어요”

  “착한 여행을 생각하다가 착한 사업으로 키웠어요” 장애인 위한 즐거운 여행사 ‘어뮤즈트래블’ 오서연 대표 보지도 듣지도,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우리 주변의 장애인들에게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젊은 벤처기업이 있다. ‘장애인을 위한 여행’을 세상에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어뮤즈트래블이 그 주인공이다. 서울 중구 청계천 근처 어뮤즈트래블의 사무실을 찾아 오서연(37) 대표를 만났다.      어뮤즈트래블’ 오서연 대표.(사진=C영상미디어)    어뮤즈트래블은 자유로운 여행이 […]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기업] 장애인여행 어뮤즈트래블 “장애·비장애인의 교집합, ‘여행’에서 찾았죠 _ 아시아투데이

시각·후각·청각 극대화된 ‘쓰리센스’ 여행 콘텐츠 제공 올해 말까지 40개 상품 출시, 고객충성도 높고, 매출 급상승세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차이’란 어디에서 시작하는 걸까. 식민·전쟁·독재 굴곡진 역사를 거치며 우리사회는 ‘모름’을 잠정적 ‘다름’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다름’은 부정적 판단의 기준이 된다. 인권 사각지대를 둘러볼 여유가 생겼지만 여전히 사회 음지는 볕이 간절하다. ‘장애’에 대한 교과서적 인식만으로 그들과 어우러질 바탕을 […]

장애인, 현지호스트 끼고 여행가자 [이코노미뉴스]

<M이코노미 박홍기 기자> 돈과 시간만 있다면 누구나 하고 싶은 게 ‘여행’이다. 그런데 아무리 돈과 시간이 많아도 여행가기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장애인이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인은 아무리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간다 해도 무의미하다. 걷지 못하는 장애인에게 가파른 계단을 오르는 여행코스를 제공한다면 이 또한 의미 없는 일이다. 이에 장애를 가진 이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할 […]